복리 계산기
원금·이자·기간을 넣으면 만기 금액과 이자 합을 계산
- 만기 금액
- 16,470,095₩
- 총 납입금
- 10,000,000₩
- 이자 합계
- 6,470,095₩
- 실효 연이율
- 5.116%
연도별 잔액 추이
| 연차 | 잔액 | 그 해 이자 |
|---|---|---|
| 1 | 10,511,619₩ | 511,619₩ |
| 2 | 11,049,413₩ | 537,794₩ |
| 3 | 11,614,722₩ | 565,309₩ |
| 4 | 12,208,954₩ | 594,231₩ |
| 5 | 12,833,587₩ | 624,633₩ |
| 6 | 13,490,177₩ | 656,591₩ |
| 7 | 14,180,361₩ | 690,183₩ |
| 8 | 14,905,855₩ | 725,494₩ |
| 9 | 15,668,466₩ | 762,612₩ |
| 10 | 16,470,095₩ | 801,628₩ |
이 도구는 무엇인가요?
원금, 연이자율, 복리 주기, 기간을 입력하면 만기 금액(미래 가치)과 이자 합계를 계산합니다. 월 적립이 있는 경우(매달 일정 금액을 추가 저축하는 적금형 시뮬레이션)도 함께 지원하며, 연도별 잔액 추이 표를 통해 ‘복리의 힘’을 직관적으로 확인할 수 있어요. 모든 계산은 브라우저에서 처리되며 세전 명목 금액 기준입니다.
사용 방법
- 원금, 연이자율, 기간(년)을 입력하세요.
- 복리 주기는 일반적인 예적금이라면 ‘월’, 채권 쿠폰이라면 ‘반기’ 등 상품에 맞춰 고르면 됩니다.
- 매달 일정 금액을 추가로 넣는 시뮬레이션을 보고 싶다면 ‘월 적립금’ 칸을 채우세요.
- 아래 연도별 표에서 잔액과 그 해 이자를 확인할 수 있습니다.
자주 묻는 질문
복리 주기를 ‘월’과 ‘일’로 두면 결과가 많이 다른가요?
차이는 작지만 분명히 있습니다. 같은 ‘연 5%’여도 월 복리는 약 5.116%, 일 복리는 약 5.127%의 실효 연이율이 됩니다. 기간이 길수록 누적 격차가 커져요.
‘월 적립금’은 어떻게 반영되나요?
각 복리 기간이 끝나는 시점에 그동안 적립한 금액을 한 번에 넣는 방식(기말 적립, ordinary annuity)으로 계산합니다. 매달 일정한 금액을 자동이체로 넣는 적금/적립식 펀드의 일반적인 가정과 일치해요.
세금이나 인플레이션은 반영되나요?
이 도구는 세전·명목 금액 기준입니다. 한국 이자소득세(15.4%)나 인플레이션(연 2~3%)을 반영하려면 실효 연이율에서 세금만큼, 또는 인플레이션만큼 빼고 다시 계산해 보세요.
‘실효 연이율(APY)’이 표시 이자율과 다른 이유는?
표시 이자율(연 5%)은 단리 가정의 명목 이율이고, 실효 연이율은 복리 효과까지 반영한 ‘실제 1년 동안의 수익률’입니다. 복리 주기가 잦을수록 둘의 차이가 커집니다.